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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머니 속에 화음을 담아두세요.
떠오른 멜로디, 목소리, 연주의 순간이 사라지기 전에
버튼 몇 번이면 바로 녹음하고, 트랙을 차곡차곡 쌓아둘 수 있는 오디오 멀티트랙 레코더예요.
Harmony Pocket은 처음부터 “전문가용 DAW”를 목표로 하지 않았어요.
주변에서 “컴퓨터가 어려워서 녹음을 못 하겠어”라는 말을 자주 들었거든요.
그래서 복잡한 기능 대신, 오디오를 빠르게 녹음하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경험에 집중했어요.
오늘의 아이디어를 오늘 그대로 남길 수 있게요.
그래서 이 앱은 거창한 작업보다 지금 떠오른 소리를 붙잡는 순간에 더 가까워요.
누구에게나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이 찾아와요.
그럴 때 Harmony Pocket이 곁에 있으면 좋아요.
- 문득 떠오른 멜로디를 잊기 전에, 일단 빠르게 녹음해두고 싶을 때
- 반주 트랙 위에 목소리와 연주를 겹겹이 쌓아 연습하고 싶을 때
- 합주 전에 코러스 아이디어를 러프하게 정리해 바로 나누고 싶을 때
- 복잡한 설정 없이, 오디오 트랙만으로 데모를 깔끔하게 완성하고 바로 공유하고 싶을 때
오디오 녹음에 집중한 멀티트랙
- 원하는 만큼 트랙을 만들고, 소리를 겹겹이 쌓아가며 곡의 형태를 잡아갈 수 있어요.
- 트랙마다 이름과 색으로 정리하고, 볼륨/팬(좌우)/뮤트/솔로로 필요한 소리만 골라 들을 수 있어요.
리전(녹음 구간) 단위로 깔끔하게 정리
- 녹음된 구간은 타임라인 위에 쌓여요.
- 필요한 부분만 앞뒤로 잘라서 정리하고, 더 또렷하게 하고 싶을 땐 리전 게인으로 다듬을 수 있어요.
- 파형 확대/축소, 드래그로 빠르게 탐색, 자동 팔로우 기능으로 긴 녹음도 편하게 다룰 수 있어요.
반주 트랙 위에 바로 녹음
- 오디오 파일을 가져와 반주 트랙으로 재생하면서, 그 위에 바로 녹음할 수 있어요.
- 파형과 미니맵으로 곡 전체를 한눈에 보고, 원하는 위치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.
- 반주 트랙도 볼륨/팬/뮤트/솔로를 지원하고, 피치 조절로 키를 맞춰 연습할 수도 있어요.
(사용 중인 기기와 오디오 환경에 따라 녹음 시 미세한 레이턴시(지연)가 발생할 수 있어요)
녹음 전 준비도 가볍게
- 메트로놈: 템포/박자/볼륨 조절, 탭 템포 지원
- 튜너: 마이크 입력, 기준 피치 조절
내보내기로 마무리
- 완성된 결과는 풀 믹스(전체) 또는 스템(트랙별 파일)으로 내보낼 수 있어요.
- WAV 또는 M4A로 저장해 바로 공유할 수 있어요.
- 이펙트 포함(Wet) / 미포함(Dry) 버전도 선택할 수 있어요.
- 스템으로 내보낸 뒤, 평소 쓰던 DAW로 옮겨 디테일한 편집과 믹싱을 이어서 다듬을 수도 있어요.
Harmony Pocket은 “더 잘 만드는 앱”이라기보다,
“쉽게 남길 수 있게 해주는 앱”이고 싶어요.
주머니 속에 작은 화음을 담아두었다가,
필요할 때 꺼내서 이어 붙여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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