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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늘길은 그늘과 길을 더한 순우리말 이름이에요. 이름 그대로, 무더운 날 같은 거리라도 햇빛을 덜 받는 길로 안내합니다.
그늘길은 건물 그림자와 태양 위치를 계산해 그늘이 많은 도보 경로를 찾고, 걸음 수와 산책 기록까지 한곳에서 보여주는 걷기 앱이에요.
● 지금 걷는 앞길의 그늘
목적지를 정하지 않아도 현재 진행 방향의 앞길을 살펴 햇빛에서 그늘로, 또는 그늘에서 햇빛으로 바뀌는 지점을 알려드려요.
● 햇빛 N분으로 경로 비교
출발지와 도착지를 정하면 그늘 우선·최단·균형 세 경로를 함께 보여줘요. 햇빛 시간과 우회 시간을 카드로 비교하고, 경로 주변 무더위쉼터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 시간 슬라이더로 지금, 한 시간 뒤, 돌아오는 길의 그림자도 미리 확인하세요.
● 대한민국 전국과 주요 여행지
대한민국 전역의 건물·보행 데이터를 지원해 용인을 포함한 전국에서 그늘길을 찾을 수 있어요. 지역 설정은 대한민국·일본·프랑스·스페인·호주를 지원하고, 선택한 장소가 데이터 범위 밖이면 그늘을 단정하지 않아요.
● 장소·역·출구 검색
장소, 역, 랜드마크와 출구를 검색해 먼저 핀과 거리를 확인하세요. 지도를 확대하면 역 출구 번호가 보이고 "강남역 7번 출구", "하카타역 니시4"처럼 찾을 수 있어요.
● 자주 걷는 그늘길 저장과 공유
내가 만든 길과 공유받은 길을 보관함에서 나눠 보고 이름으로 검색하세요. 링크로 받은 길은 확인 후 보관함에 저장하고, 걸을 시각의 그림자를 다시 계산해요.
● 걸음과 산책 기록
오늘 걸음 수, 거리, 시간, 칼로리와 주간 기록을 확인하세요. 걷기 기록은 건강 앱과 동기화할 수 있고, 안내 중에는 잠금화면과 다이내믹 아일랜드(지원 기기)에서 진행 상황을 볼 수 있어요.
● 폭염·자외선 정보
대한민국에서는 제공 가능한 경우 목적지 좌표를 기준으로 자외선 지수와 폭염·열대야 특보를 보여줘요. 서버나 데이터가 불완전하면 값을 숨기고 추측하지 않아요.
● 정직한 그림자 계산
그림자는 건물대장 등록 높이·층수, 제공 지역의 가로수, 태양 위치와 선택 시각을 바탕으로 한 추정치예요. 빠진 데이터와 추정 높이를 표시하며, 그림자 채점과 원본 산책 기록은 기기에서 처리해요. Analytics는 설정에서 사용자가 직접 켠 경우에만 동작해요. 지도·검색·경로·대기질·날씨 요청에는 관련 좌표가 Apple·Google·Kakao에 전송될 수 있어요.
그늘을 찾아 걷고, 자주 걷는 길로 저장하고, 다음 산책에도 바로 이어가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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