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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주제, 너는 어떻게 그렸어?
매일 하나의 주제가 도착해요.
"오늘 점심", "요즘 제일 웃겼던 거", "너에게 해주고 싶은 말".
같은 질문을 받고 각자 그림을 그려요. 둘 다 그리고 나면 서로의 낙서가 열리고, 같은 말에도 이렇게 다른 풍경이 보인다는 걸 알게 돼요.
- 매일 하나의 주제
오늘은 어떤 주제가 왔을까. "뭘 그릴까" 고민 없이, 도착한 질문에 그림으로 답해요. 연애 2일 차에도, 2년 차에도 새로운 대화가 시작돼요.
- 동시에 열리는 낙서
둘 다 그려야 상대 그림이 보여요. 같은 주제를 두고 어떻게 다르게 봤는지, 열어보는 순간의 두근거림이 핑퐁의 핵심이에요.
- 콕 찌르기
오늘도 소식 없는 연인에게 콕 찔러 보세요. "얼른 그려줘"라는 말, 잔소리처럼 하지 않아도 되니까요.
- 쌓여가는 우리만의 그림일기
지나간 주제와 낙서들이 차곡차곡 기록돼요. 한 달 전, 반 년 전 우리가 뭘 그렸는지 다시 꺼내볼 수 있어요.
[이런 커플에게 추천해요]
- 매일 비슷한 안부만 오가는 게 아쉬운 연인
- 장거리 연애 중이라 작은 일상까지 공유하고 싶은 사람
- 글보단 그림이 편한 커플
- 둘만의 루틴을 만들고 싶은 분
[시작하는 법]
초대 코드로 연인을 초대하면, 첫 번째 주제가 도착해요.
말로는 다 담기지 않는 오늘을, 한 장의 낙서로 건네보세요. 매일이 특별하진 않아도, 둘만의 기록은 계속 쌓여가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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